진용선 소장(아리랑아카이브 대표)이 강원도민일보는 창간 28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7일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에서 열린 '2020 정선아리랑열차(A-Train) 힐링투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강원도민일보사가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정선군,정선아리랑문화재단,코레일·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개최한 ‘2020 정선아리랑열차(A-Train) 힐링투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정부와 정선군의 비대면,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유명 연예인 위문 콘서트와 전문가가 진행하는 전문투어로 각각 진행했다.
‘정선출신 황범식과 함께하는 정선아리랑투어’는 7일 정선 남한강 최상류이자 아리랑 가사의 정서가 깃든 아우라지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용선 아리랑연구소장은 오랜 세월을 거쳐오며 아우라지에서 이어진 뗏목의 역사와 떼꾼들의 애환, 정선아리랑의 전파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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